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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렌시아로 향하는 날. 트레이닝복 바지에 시계를 넣어놓고는 숙소에 두고 나왔다고 착각하여 아침부터 진땀을 뺐다. 길거리 한복판에서 짐을 헤집느라 시간을 허비한 탓에 커피 한 잔도 마시지 못하고 기차역으로 향해야 했다. 당연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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